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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찌게미 조회 2회 작성일 2021-06-12 14:48:46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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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직장(영어도 배우고, 돈도 버는 직업 소개)

영어로 기본 의사소통만 되신다면 미국에서 영어도 배우고 돈도 버는 직업이 있습니다. 외국에서 무학력, 무경력에도 한국어 통역사 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.

김주하의 9월 17일 뉴스초점-유니폼 강매하는 회사들[뉴스8]

'어렵게 일자리를 구했습니다. 그런데 일을 하려면 회사 유니폼을 제 돈으로 사 입으라고 합니다.' 국내 대형 의류업체의 한 지점에서 일을 했던 아르바이트생이 지난 14일 올린 글입니다. 일을 하려면 자사 옷을 사 입으라는 말에 출근 첫날 유니폼 상의 2벌을 사야 했는데, 그 와중에 옷 두 벌 가지고 되겠냐는 말까지 들었다면서요.

다른 지점도 상황은 비슷했습니다. 일을 하기 위해서 회사 유니폼을 사야 했고, 2개월 동안 구매한 유니폼만 10벌이나 됐습니다. 가격으로 치면 20만 원이 넘는다니 아르바이트 시급을 생각하면 한 스무 시간은 공짜로 일해야 하는 거죠. 억울하게 임금이 깎인 겁니다.

이 회사는 '유니폼 미구매'를 '부정행위'로 간주한다는 공지까지 냈습니다. 유니폼을 구매하지 않으면 엄격하게 처벌한다면서요. 보통 대부분의 회사는 직원 복지를 위해 유니폼을 제공하거나, 아니면 대여를 해줍니다. 과거 한 글로벌 의류업체는 사원에게 유니폼 비용을 전가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기도 했죠.

이걸 모르지 않을 텐데 일자리를 주는 대가로 회사가 유니폼을 강매했다니, 이게 갑질이 아니면 뭐겠습니까. 아르바이트생들이 일자리 앞에서 약자일 수밖에 없다는 걸 악용한 거죠.

이 업체의 올해 매출 예상액은 2,800억 원. 일본 제품 불매 움직임의 반사이익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. 애국 기업으로 떠오르며 브랜드 이미지도 급부상하고 있죠. 그런데 아르바이트생들에게 구매를 강요해서 옷 몇 벌 더 팔고 얻는 돈이 과연 기업의 이미지를 깎아내리고 고객을 등 돌리게 할 만큼 중요할까요. '소탐대실'이란 게 바로 이런 거죠.

업계의 관행이라고 해서 강매가 정당화되는 건 아닙니다. 회사 측이 이 부분을 개선하겠다고 밝힌 만큼 구시대적인 갑질 행태가 싹 사라지길 기대해 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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